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금일 세번째 다이빙은 파도 때문인지 시야가 약간 덜 나왔지만 이젠 다들 적응되어 김유미님은 카메라 들고 들어가고 이건상님은 랜턴과 고프로 카메라 들고 가서 서로 찍어주는 재미있는 다이빙이었다. 특히 랜턴 비출때 전기가 흐르는것처럼 보이는 Electric Crap은 정말 신기신기...^^ 가이드 하는 분.. 어찌나 조그마한 생물들을 잘 찾아내는지...^^ 오늘도 하루가 갔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시야를 위해 산미구엘 한잔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
수면은 장판이 아니었나 보군요..... 날씨 겁네 좋았나 보네요..`~~
세번째는 파도가 좀 있어서 시야가 별로 안 좋네요... 그래도 좋아요...^^
시야가 안좋았어도.. 뻥뻥 뚫렸을거 같네요.. 사진도 가급적이면 실시간으로 올려주실 수 있으면 올려주세용~~~
넘 많아서 정리 좀 해야해요... 산미구엘도 마셔야하고 꼬치도 사먹어여하고...ㅋㅋ
오... 네... 만끽하시고..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자랑도 많이 해주세요~~~
가이드가 조그만 생물 찾는데는 도가 튼 사람이었어요..ㅎ
맞아요~~진짜 신기한거 많이 봤어요~~
송이버섯같이 생긴 말미잘도 있네요...ㅋㅋㅋ
산호인데..쩝..
ㅋㅋㅋㅋㅋㅋㅋ아직 배울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