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김영은, 박철웅 뱃피쉬의 무리가 자주 관찰되어 가까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외 이름모를 어종들 또한 이쁘고 화려하기만 하다..
지금 세부는 다이빙 불가 ㅠㅠ
앗!! 이런... 저희가 정말 운이 좋았었네요..
오늘부터 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