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보홀 팡글라오 - 돌조비치 폰토 아일랜드 outsider

세부에서 오션젯을 타고 보홀까지들어와 잘알려지지않은 팡라오섬 외진 다나오비치 트로필칼리조트에 짐을 풀고 두근거린가슴을 진정하며 첫 다이빙을 ..시야 장난아니다 진짜 말로만듣던 연산호천지에다 아네모네 첫날부터 잭피쉬를 볼꺼라고 다들 흥분된상황에서 난 어쩐지 또 두려움이 밀려온다..여기서 중성부력을 연습해야한다며 동행한 서동수강사는 재차내게당부한다..나도 그래야지하면서 일단 시도는 했지만 그리 쉽진않았다..항상 나랑 동행해주는 동욱이의도움으로 물속다니는데는 무리가 없었다..마지막 출수시 탐지봉을 놓치는 바람에 당황해 버둥거렸다. (동행한 다이버들: 서동수 강사,정천,김동욱,심영동,김성태). 총다이버횟수: 1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