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오랜만에 해외투어에 나서 잠도 한숨도 못자고 아침 9시부터 다이빙 시작... 파도가 있어 시야가 안 좋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시야를 보여줬고 역시나 우리 거북이들이 많이 환영을 해주더라... 특히 거북이에 붙어사는 빨판상어는 우리 누혼다님에게 반해서 열심히 붙어다니더라는...ㅋㅋ
오.. 기대됩니다.. 사진은 아직 인출하지 않으셨군요..ㅎㅎㅎ 사진은 감질맛 나게 하시려고 ㅎㅎㅎ
잠수시간이 43분... 우와`~~ 숨좀 쉬고 다이빙 하세용~~
사진은 다녀와서 정리해서 올리려구요...
아... 넹~~. 기대 폭발인데요.?ㅎㅎㅎ
평균수심 12미터 입니다...ㅋㅋ
평균 12미터여도 저는 물고기 보면 놀랠듯 싶스무니다... 동해에는 물고기가 없어서 놀랠 일이 없으무니당...
여기 다이빙 대박~!! 젤 좋았던것 같아요..ㅎ
혹시 빨판상어 때문에?ㅋㅋ
ㅋㅋ 그 빨판상어 디게 웃겨요..ㅎㅎ
간질간질하죠잉?ㅋㅋ
ㅋㅋ 완전 이상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