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마지막 날이다. 다행스럽게 발리카삭 섬으로 피크닉을 왔다. 내심 못가본 포인트를 원했는데.... 괜찮다. 확실히 바다환경이 아로나비치와는 다르다. 산호의 생태도 그렇고 시야도 다르다. 씬뱅이도 크기도 다양하고 색상도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