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던 발리카삭 섬으로의 피크닉이다. 카테더랄 이라는 포인트는 일명 씬뱅이(프로그피쉬)포인트란다. 이름에 걸맞게 가는 곳마다 씬뱅이다. 사실 나는 씬뱅이를 매우 좋아한다. 흰색, 노란색, 갈색, 검은색 등 색깔도 다양하다. 트래거피쉬, 트럼팻 피쉬 등 볼만한 어종도 다양하다. 거북이가 나타났다는데 나는 보질 못했다...으으.. 아쉽다. 발리카삭섬의 명성을 조금 엿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