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자 : 신우균, 이중희 당일투어 4번째.. 최고의 체력 소유자들이다..ㅡ,.ㅡ 초보자도 없기에 웨이트를 6키로로 줄여 몸이 가벼워진 느낌(?)으로 다이빙.. 오후때이고 날씨도 흐려 전체적으로 어두워 랜턴의 효과를 볼 수 있었으며 대형 놀래미, 우럭, 홍삼, 삼치, 망상어 등 다양한 생물들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