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장비 들고 우체국 가세요? 이제 마린이 집 앞으로 갑니다!
오버홀은 "보내는 게" 가장 큰 일입니다. 보내는 게 귀찮아서 "아참, 호흡기 오버홀 맡겨야 하는데..."라고생각만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시간도 없고, 택배 보내기 귀찮아! 아, 누가 대신 해줬으면.... 네, 이제는 마린이 대신 해드립니다.
마린 앱을 열고 손가락만 움직이세요. 터치 몇 번이면 방문택배 신청 끝! ① 오버홀 예약하기 ${[%sales|79%]} ② 찾아가는 장비수거 서비스 (클릭) ③ 작성후 신청하기 클릭 나머지는 문 앞에 박스를 툭! 놓아만 주세요.
무거운 택배를 들고 나갈 필요가 없어요. 억지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구요. 마린의 방문수거 서비스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문 앞이 마린센터로 연결됩니다. 지금 바로 마린 앱에서 "가장 편한 오버홀"을 예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