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봤는데 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다이빙 보니 정말 떠나고 싶더라구요. 어딘지 모르겠지만 나혼자 산다 영상 공유해봐요.
우와~여기가 어딘가요?
굿.. 고성 다이빙 간접체험이네요.
고성에 있는 아야진샵이네요.
한달에 두번이상 갔던 곳, 영상에서 보니 정말 반갑네요. 사장님도 여전하시고
기왕 촬영할거면 금강산 포인트의 웅장함을 보여주는게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멋있어요!
저도 그 생각 해봤는데 아무래도 수심도 깊고 난이도가 좀 있다보니 촬영팀 역량엔 좀 부족했나 싶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