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태풍의 영향으로 바다에 나가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나가 바닷물에 몸을 담가보니 역시 기분이 좋더군요. 바다는 깨끗했고 수온 역시 28도까지 올라 3mm 슈트만으로도 쾌적하게 다이빙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바다라 그런지 더욱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시즌을 맞이하여 다이버 분들도 많아질 예정이라 더욱 활기찬 다이빙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