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다이빙은 장비의 상태는 안전과 직결됩니다. 특히 다이빙 장비는 주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본 제품은 출고 후 처음 오버홀을 진행하였으며, 출고 3년 이내 제품으로서 보다 경제적으로 오버홀을 진행했습니다.
🔸중간압 ➜ 11bar 🔸2단계 ➜ 1.5인치 🔸옥 토 ➜ 1.5인치
🔸호흡기를 파트별로 분해하여 다른 파트와 섞이지 않게 진행하며, 분해 과정에서 이상이 있는 부분을 체크합니다.
🔸1단계, 2단계, 호스 등 모든 부품을 초음파로 세척하며 헹굼과 건조 과정을 거칩니다.
파트별로 부품이 섞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립을 진행합니다. 🔸호흡기 전용 그리스를 작은 부품 하나하나에 잘 도포하며 밀봉이 잘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토크렌치(호흡기 조립 전용장비)를 사용하여 적정 토크로 조립을 진행합니다. ➜ 호흡기는 부식방지를 위해 구리 합금 등으로 만들어진 케이스가 많으며 너무 가장 토크로 조립시 호흡기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부분 조립 상태에서, 중간압과 파열압을 세밀하게 맞춥니다. 🔸중간압 : 9.5bar 15분 이상 공기누출 없는지 확인 🔸파열압 : 적정 파열압 세팅 🔸중간압, 파열압을 맞춘 후 전체조립을 하며, 밀봉상태를 더블체크합니다.
🔸 배송을 위한 포장 전, 호흡기 상태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 오버홀이 끝난 오링(O-ring)은 동봉하여 호흡기와 함께 보내드렸습니다. 이벤트 선물로 드라이백 동봉하였습니다.
◼ 중간압 ➜ 9.5bar 세팅 후 10분간 확인 (정상범위 9~10bar) ◼ 파열압 ➜ 2단계 : 1.4 / 옥토퍼스 : 1.8 세팅 ◼ 토크압력 ➜ 각 파트부위는 토크렌치를 이용하여 적정토크로 조립합니다.
◼ 호흡기를 관리없이 오랬동안 사용하면 내부 부품이 고착되며, 파손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부품을 부수지 않으면 분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고착된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큰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정기적인 오버홀은 경제적으로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 앞으로도 정기적인 오버홀로 안전다이빙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