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전...업장을 이전하고주말은 바뻐서 도저히 시

딱 1년전...업장을 이전하고 주말은 바뻐서 도저히 시간을 낼수가 없고..일주일에 딱 한번의 휴무.. 그것도 주중에만..ㅠㅠ 1년동안 다이빙은 거의 포기한 상태... 앞으로도 더욱 힘들것 같고...ㅠㅠ 물이 그리운 마음에 주중에 수영장만 다니면서 나름 대리만족 하는데... 언제쯤이나 남들가는 투어에 같이 낄수 있을런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