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이빙 기록 발전과 과거의 인식

영화 '그랑블루'의 모델이 되었던 프리다이빙 선구자 엔초 마이오르카는 1960년 45m 깊이를 잠수했으며 1961년에는 인류 최초로 50m 잠수에 성공하였습니다. 도전은 계속되었고 1970년에는 73m 잠수기록을 세웠으며 57세가 되는 1988년에는 개인 최고기록인 101m를 세워 노익장을 과시하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