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섶섬 어류조사 및 촬영 다이빙

공식적으로 참여하는 첫번째 물고기반 어류조사 다이빙. 각 잡고 제대로 촬영을 하려고 하니 기다려 주는 물고기들이 없어서 촬영이 쉽지 않았음. 평상시 잘 찍던 물고기 촬영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해조류가 시드는 시즌이라 시야는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대신 하나하나의 피사체에 집중해서 찍을 수 있었던 다이빙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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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뭔가 해서 한참봤네요.

찾으셨네요ㅋㅋㅋ

뭔데요?

뭐예요?

오호~ 첫번째 사진 그물인줄 알았는데 찾은것만도 대단하네요.

잘 보시면 보여요. 눈이...

광어

한국말로는 넙치라고 합니다. 광어(廣魚)의 순수 한국말이네요.

네, 이렇게 모래를 뒤집어쓰고 숨어요. 큰 놈일수록 좋은 자리가 없어서 잘 도망도 안가더군요.

우와@@ 눈 겁나 좋으시네요. 그냥 보면 그냥 모래구만..

눈만 빼꼼히 보이네요. 설마 모레로 덮으신건 아니죠?

저 확대해서 겨우 알아봤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