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다이빙 호흡기 세척방법에 대해서

탕수육에 찍먹 vs 부먹이 존재하듯이 스쿠버 다이빙에도 호흡기 세척 방법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합니다.

스쿠버 다이빙 호흡기 세척방법에 대해서

대부분 담가두던데요.

저도 담가두는걸로 배웠어요

제 싸부는 흐르는 물에 씻으라고 알려주셨어요.

찍먹 부먹 표현 좋네여. 저도 담가둬요

스쿠버 다이빙 호흡기 세척방법에 대해서

흐르는 물에 씻기 vs 물에 담겨서 씻기

호흡기를 흐르는 물에 씼는 그룹과 담궈서 씻는 그룹으로 나누어지는데, 각자 합당한 의견을 가지고 자신의 방법으로 호흡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흘리자' 그룹의 주장

1. 흐르는 물에 씼는 것으로 충분하다. 2. 먼지마개는 방수가 아니기에 입구로 물이 들어간다. 3. 곰탕도 아니고 물에 오래 담그면 기계에 부담이 간다. 4. 흐르는 물에 씼으라고 메이커에서 분명히 얘기했다. 등등의 의견을 얘기합니다.

스쿠버 다이빙 호흡기 세척방법에 대해서

'담그자' 그룹의 주장

이에 대해서 담그자 측은 1. 깊숙한 연결 부위는 흐르는 물에 씼기지 않는다. 2. 먼지마개도 세척통 깊이에서는 물의 유입을 충분히 방어한다. 3. 물에서 쓰라는 제품이기에 한 두시간 물에 담그는 것은 문제가 없다. 4.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마무리하면 더 좋지 않나? 등의 의견을 개진합니다.

스쿠버 다이빙 호흡기 세척방법에 대해서

호흡기는 탕수육과 달라서 자신의 장비를 자신이 관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방법에 신경을 덜 쓰는 것 같더군요. 어쨌든 자신의 장비를 소중히 생각하고 관리를 잘 하면 어떤 방법으로 호흡기 사용에 문제는 없더라~가 마린센터의 결론이며 나중에 호흡기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얘기했으면 좋겠네요. 아래는 스쿠버 다이빙 씼는 법이니 참고해주세요. ${[%youtube|https://youtu.be/yEIADnhM0eY?si=Fjy3gbWk7lZskJ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