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코지마는 오키나와에서도 손꼽히는 다이빙 포인트라고 하던데 이번에 직항이 생겼다고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312105500003 갈 곳이 하나 더 생겨서 엉덩이가 들썩여집니다. 다이빙 리스트에 넣어놨다가 비행기표 쌀 때 도전해 봐야할 것 같네요.
미야코지마는 오키나와의 진주라고 불리는 곳인데 부자들의 별장, 휴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진에어 올해 2월 제주 - 도쿄 직항 운행 예정이라고 기대했었는데 쩝 ㅡ.,ㅡ
골프로도 유명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아무 걱정없이 다이빙과 골프를 즐기고픈 욕망이 불끈…
Me, Too입니다. ^^
그러게요. 왜 말만하고 안하는지 ~~
정말 바다색깔이 환상적인 것 같아요 !!
저게 정령 바다란 말인가요?
오키나와 중에서도 가장 색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제주도에도 저런 에메랄드 바다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