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유채꽃이 피면 봄의 시작을 느낄 수가 있네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마음도 들뜨고 우리 같은 다이버들도 새로운 다이빙 계획에 덩달아 마음이 들뜨네요. ^^
ㅎㅎ 정말 봄이 왔네요.
네! 저는 벗꽃보다 유채꽃에서 봄을 느껴요.
전, 여름에만 왔는데, 봄도 참 예쁘네요. 봄에도 가보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유채꽃은 2차대전 때 일본군이 비행기 기름을 얻기 위해 강제호 심은 작물이지요. 그래서 전 유채꽃을 보면 기분이 안좋습니다.
그건 하나의 썰입니다. 그리고 유채꽃은 제주도 봄을 상징하는 꽃인데 보고 즐기기만 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 예쁜 꽃을 보고 화 낼 필요 없을 것 같아용~
그런데 꽃밭 들어가는데 입장료 천원 받더라구요. 돈을 왜 받아요?
돈 받는 곳은 사유지라서 그렇습니다. 개인 땅에 유채꽃 심은 곳인데 들어가지 않고 멀리서 찍으면 뭐라고 하지 않더라구요..
아, 사유지였군요. 제가 잘 몰랐네요.
제가 오픈워터 받았던 곳, 올해 제주도 다이빙 예정입니다ㅏ
제주도는 언제와도 신나는 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