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다정해 보이는 자매분께서 체험 다이빙을 하기 위해 제주도에 오셨습니다. 두 분 브리핑도 열심히 들어주시고 지시에 잘 따라주셔서 서귀포 바다의 다양한 물고기 등을 관찰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다이빙을 후에는 표정과 눈빛이 다른데 두 분 모두 아주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꼭 자격증을 따기 위해 오겠다고 하셨으니, 다이버가 되는 날을 기대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