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일있어 오후에 왔더니 행사들이 종료되고 뭔가 정리하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그래도 예전 아닐라오에서 만났던 분도 우연히 보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장비들 보니 가슴이 콩닥통닥 뛰고 다이빙이 너무 고프네요. 내년엔 토요일날 오늘걸로 ㅋㅋ
경험상 코엑스 화물 주차장이 엄청 좁아서 빨리 철수 안하면 기다리다 지치더군요. 그래서 한 3시쯤되면 슬슬 정리하기 시작해요.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