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일있어 오후에 왔더니 행사들이 종료되고 뭔가 정리하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그래도 예전 아닐라오에서 만났던 분도 우연히 보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장비들 보니 가슴이 콩닥통닥 뛰고 다이빙이 너무 고프네요. 내년엔 토요일날 오늘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