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2일 복잡한 심정에 홀로떠난 투어... 막탄을 거쳐 모알보알까지의 여정중에... 모알보알에 홀로 훌쩍 떠나온 사람들과의 인연... 그인연을 이어 정확히1년만에 아닐라오에서 만낫습니다.. 잘알지도 1년동안 만난적도 없지만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엇습니다. 다이빙으로 이어진 인연... 이제 1년후를 또 기약 하며 그 자유로운 영혼들과의 투어도 아쉬움으로 마무리를 하고.. 과연 1년후엔 어느곳에서 만날까 내심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