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정화까지는 아니고 식구들과 잠깐 놀러간 강원도 고성 교암리해수욕장에서 두어시간동안 놀면서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들을 주워모았습니다. 바다에 갈때마다 빈손으로 오지 말자는 마음만 있어도 좋을 듯합니다.
솔선수범 넘 멋지십니다 ?
애기들 노는데 날카로운 바늘이 달린 에깅이 동동 떠다녀서 식겁해서 줍기 시작했어요. 같은 상황이면 아마도 다들 똑같이 줍지 않을까요?^^
정말 멋지에요. 빈 손으로 안오겠다는 마음이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손길 하나 하나가 모여진다면 우리 자녀 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물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