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라 피서객은 아주 많고 서퍼들은 좀 적은 편이네요. 파도는 좋았는데 아직까지는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내 보드를 가져볼까 생각 중인데 저렴한 코코보드가 눈에 들어오네요. 좀 더 강습을 받고 연습을 할까? 내 보드를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인데 코코보드 부력은 적당한지 코스트코 제품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