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은 오키나와에서 만들어져서 곧바로 제주도로 진격하네요. 제주도 바다는 지금 엄청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바닷가로 나왔는데 으르렁거리는 파도의 울림이 정말 일품입니다. 그런데 파도에 떠밀려온 쓰레기도 많아져서 기분이 좀 안 그렇네요. 날이 좋아지면 주으러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박!!
에공 맨날 술이네요
그러게요. 오늘 같은 날은 바다라도 보면서 막걸리에 파전 한 장 해야할 것 같네요..
진짜 바다가 장난 아니네요.
태풍이 끝나면 쓰레기가 엄청 많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