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서귀포는 어제보다 훨씬 여유럽습니다. 그리고 태풍도 일본쪽으로 빗겨간다고 하여 더욱 반갑고요. 오랜만에 찾은 섶섬의 흰동가리는 여전히 저를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매번 찾아와도 매번 좋은 제주 서귀포 다이빙이었어요.
와! 넘 이뻐요. 저도 스킨스쿠버 배워보고 싶어요
기회되시면 꼭 배워보세요. 상투적이지만 정말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거에요.
우리나라에도 니모가 있네요. 처음 알았어요.
니모는 동남아시아 등에서 많이 서식하지만 제주도에서도 여러 곳에서 니모를 볼 수 있어요. ^^
이번주에도 이정도 시야 나와줘야할텐데 ㅎㅎ
용왕님께 빌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