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서귀포는 어제보다 훨씬 여유럽습니다. 그리고 태풍도 일본쪽으로 빗겨간다고 하여 더욱 반갑고요. 오랜만에 찾은 섶섬의 흰동가리는 여전히 저를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매번 찾아와도 매번 좋은 제주 서귀포 다이빙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