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박태웅, 김수현, 이성민, 김유미 난파선 내에 동해에서 보지못한 대형 사이즈의 우럭, 뽈락, 놀래미들이 장관이다. 정신없이 셧터를 눌렀는데 스트로브가 약해서인지 대부분 어둡게 나와 아쉬움만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