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흔한 조피볼락(우럭) -> 띠볼락

우리가 우럭이라 불리는 "조피볼락"은 넙치(광어)와 함께 대표적인 양식어종이죠. 이 녀석은 동해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특히 치어는 니모를 능가하는 귀여움 있어 카메라 셔터가 쉬지를 못하죠. 금번 고성 다이빙 때에도 조피볼락이 많이 발견되어 공유해봅니다. 촬영일 : 2022년 6월 11일

동해안에 흔한 조피볼락(우럭) -> 띠볼락

페북에 물고기 박사님이 이건 조피볼락이 아니고 띠볼락이라고 하시네요. 어렵당~ 몸 측면에 있는 폭넓은 흑갈색 반문과 꼬리지느러미 가장자리를 따라 하얀 ‘띠’가 있는 이 친구 이름은 ‘띠볼락’입니다~

조피볼락이 아니라 띠볼락. 좋은 정보 얻어가요.

그게 그거 같은데 한긋 차이로 이름이 바뀌니 어렵네요 ㅎㅎ

으흑, 자연산 우럭이네요

네, 자연산이 정말 예쁘네요. 저도 자연산은 거의 물 속에서 보는 것 같아요

조피볼락이면 어떻고 띠볼락이면 어떻습니까, 자연산인데 맛만 있으면 되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