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제주항공 스포츠 멤버쉽 글 보다가 얼마전에 겪었던 기분나쁜 여행이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에어서울 제주행 티켓 끊고 15키로 이내로 다이빙 캐리어에 장비 패킹 후 수하물 접수하려는데 담당 직원이 10,000원 추가요금 내야한다고 해서 15키로 미만인데 왜 추가요금을 내야하냐 물으니 스쿠버 장비 캐리어는 무게 상관없이 10,000원을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가차서 이것저것 따져도 소용없어 카드로 10,000원 결제했습니다. 여행 시작부터 기분 잡친 기억이었습니다. 에어서울 티켓 구매하시는 분 이 부분 참고하여 저처럼 기분 잡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