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AB-3day

2021 07 10 토요일 DAHAB-3day 4시30분 기상, 스트레칭 하고 나가니 늦다. 내일은 4시 기상하는 걸로, 오늘은 반대방향으로 달렸다. 왕복 30분, 어제와 다르게 다리가 무겁다. 이스탄불에서 무리해서 걸었더니 아직까지 힘드네 종류별로 영양제 챙겨 먹구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해결하고 어제와 다른 글라이드스킨 2.5mm 슈트 입고 라이트하우스 go~ 3번째 다이빙, 웨이트/버디/부이 없음 40분간 다이빙 6회, 42.8m (1:30초) 않하던 런닝을 했더니 평소보다 다리가 무겁다. 웨이트 없어도 5기압까지는 괜찮지만 부이와 버디가 없으니 편하기는한데 심심하다, 예전에는 항상 혼자 했었는데^^ 3년동안 버디 다이빙에 익숙해진거같다. 브런치로 오늘도 같은 라이트하우스 다이브센터에서 치즈샌드위치 44파운드, 별거 없는데 맛난다 새벽운동으로 배가 고픈가?? 항상 맛있네^^ 들어가서 청소하고, 일단 자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어나서 방 정리하고 과자&쥬스 한잔 마시고 다이빙 후 저녁 먹으러 라이스하우스 출발 4번째 다이빙, 넥웨이트1.5kg/버디/부이없음 25분간 다이빙 5회, 41m(1:26초) 오르카 아주 살짝 물이 들어오지만 춥지는 않다. CFN 연습할때 입으려고 챙겨 왔는데 잘한듯 출수 후 수경만 착용하고 30분간 바다수영 오르카 슈트를 입고 바다에서 하니, 부력이 좋았다. 수영복,오르카,2.5mm,3mm 슈트 4가지 체크다이빙 완료 혼자 있어도, 방에서 3분 거리에 라이트하우스가 있으니 운동하기 바쁘다. 20시 취침 예정, 다리가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