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더니 너무 덥다. 땀 범벅~ 어차피 할것도 없구, 저녁도 먹어야 되니 수영복+마스크+핀만 챙겨서 3분거리에 라이트하우스 앞 바다 입수~ 샤워는 바다에서 하는거지 오전과는 다른 느낌의 바다다 일단 사람들이 많구, 바다속도 너무 좋았다. 순간, 아...나는 바다에 있을때 편하고 행복하구나 수면 26도 / 30m 수온 25.5도 (위아래가 같다) 수영복만 입어도 할만했다. 30분간 8회~ OMER UP-X1 구입후 처음으로 가슴에 심박센서를 착용했다. 데이터는 깜놀~ 다이빙 중인데 최저 102/ 최고 211 내일 슈트 속에 다시 한번 체크해 봐야 겠다. 30분 다이빙 끝나고, 30분간 바다 수영 후 저녁 먹고 돌아왔다. 저녁은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