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안 노블레스 리조트 - 릴로안 포인트3

다이빙 말미에 보트를 몰던 아자씨가 짠물이 무척이나 그리웠나 보다. 갑자기 뛰어들어 물속을 휘젓고 다니더니~ 현지마스터 '란디'의 옥토퍼스에 의지해서 잠시 바다를 함께 즐기고 있다. 바다를 사랑하고 같이 호흡하는 그네들의 삶이 부러워 지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