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진다이브리조트_투세미안

전날 홍천 엄마집에서 자고 일요일 당일치기로 도착. 진수 형님네와 합류 예정이었으나 막상 와보니 상근씨 있음 ㅋ 9시에 첫깡. 멀미약 먹고 다이빙 진행. 이번 다이빙에도 오른쪽 장갑 침수.(입수 전에 지퍼에 바르는 실리콘 발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