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주의보가 해제되고 흐려서 다이빙하기 좋은 날씨였음. 첫번째는 체크 겸 오픈 겸 한개창. 김태진 대표는 미리 약을 챙겨먹었고, 다행히 편안한 다이빙을 진행할 수 있었다. 니모가 있는 쪽으로 갔으나 다른 다이버가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는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