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릴로안 노블레스 리조트 - 산타마리아 트로피칼

두번째 마치고... 리조트로 돌아와 점심식사... 원래 이 리조트가 식사가 굉장히 잘 나온다고 하는데... 손님이없어 장을 못보셨다고...이해합니다..ㅎㅎ 점심먹고 잠시 휴식....후.... 3번째 다이빙... 처음 입수한 포인트쪽으로... 입수하자마자 멸치떼들...와우... 햇빛에 비치니 반짝반짝...이쁘다...ㅋㅋ 입수하여 누디도 보고...거북이도 보고... 뱃피시? 처음엔 바닥에 그냥 풀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뱃피시였다...사진상으론 잘 분간이 안되서 아쉬움.... 유니콘피시도 보이고...굉장히 큰 물고기들도 간혹 지나가고... 그리고...무서운 트리거피시...엄청 큰게 째려보니...덜덜...ㅋ 마스터도 위험하니 가까이 가지말라고 수신호... 맞짱뜨면 내가 지겠지...ㅡㅡ;; ㅋㅋ 이리하여 릴로안과 이번여행의 마지막다이빙을 마치고 ... 세부로 다시... 에어컨버스를 탔는데...얼어죽는줄...ㅡㅡ;; 14일날 한국에 왔다... 하지만 이번여행에 다이빙을 많이 하지못한게 너무 아쉽다... 다음을 기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