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릴로안 노블레스 리조트 - 산타마리아 트로피칼

필리핀 여행... 6,7일날 다이빙.... 다른곳에서 다이빙을 하려고했으나.... 비수기로 인하여 다이버들도 많이없고... 리조트들이 나처럼 혼자인사람은...방카띄우기고 좀 그렇고해서... 컨텍이어렵고...해서 세부에서 먹고 마시고 마사지받고...그러다 인터넷 검색후 릴로안에 있는 노블레스에 연락하니..혼자라도 오란다.. 나와 내친구(비다이버)는 릴로안으로 가기 위해 ...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서부터 미널로...택시기사가 어디가냐고 물어본다...릴로안... 그러더니 3천페소 내고 가자고한다... 우린 바로...No... 했더니 택시기사 바로 2500 달라고 딜한다.. 또 우린 No..했더니 한참을 생각하더니 2200만 달라고한다.. 우린 고민하다...OK.. ...ㅋㅋㅋ 근데...택시기사 일한지 얼마 안되는지 운전도 택시기사 치곤 좀 미숙하고... 길도 잘 모른다...이런.... 우여곡절끝에 도착...택시기사 표정보니 ..." 괜히 왔어"하는 표정..ㅋ.ㅋㅋ 리조트에 도착후 (6월9일 저녁) 간단히 라면한그릇씩 먹고... 맥주 한잔씩 하고...취침! 일어나 다이빙... 손님은 아예없고...한명 교육생이 있었는데... 스쿠버 잡지 회사에서 오셨다고하는데...작가라고한다... 교육받고 계셨는데...약 한달간 있을예정이라는... 부럽다..ㅎㅎ 공짜로 다이빙도 하고... 이 분과 함께 첫번째로 포인트로 이동하여 입수... 와우 ... 역시 .... 막탄에 비해 완젼 굿! 사진은 못찍었지만... 입수하자마자 잭피시떼(작은무리들이었지만) 보이고... 다양한 수중생명체들...굿굿! 스톤피쉬...진짜 돌덩이 같이 보임..ㅋ 두마리가 살짝 건드려도 꼼짝도 안하고..ㅋ 작은스팅레이...사진 찍으려니 후다닥~,ㅡㅡ;; 이러저리 보다가 출수...너무 좋음!^^ 리조트도 너무 이쁘게 잘 지어져 있었다...수영장과 편안한 시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