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출여는 낚시포인트로 더 이름이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작은 한개창 옆에 위치한 포인트이며 이곳은 처음이었다. 이번 다이빙에서는 드라이 슈트의 목씰에 이상이 있어서 다이빙이 끝나자 흠뻑 젖었다. 이번 다이빙에는 액션캠으로 바꿔메고 이런 저런 사진을 찍었다. 청줄돔, 꼬리 하얀놈, 비늘 노란색이면서 이상한 놈들 정말 이름 모를 물고기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