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사진을 찍는 작은 모임에서의 다이빙. 시야도 물 온도도 좋았음. 조류도 없고 맑은 호수에서 다이빙 하는 느낌이 아니었을까? 50 미터 정도의 지역 안에서 각종 물고기의 사진을 찍음. 스트로브 문제인지 연동이 잘 되지 않아서 빛이 제대로 닿는 사진은 찍기 어려웠다. 새끼 오징어, 호박돔, 자리돔 등 이곳의 터줏대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