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양양 팀 스쿠버 - 샌드블럭

모두가 처음인 리조트...그리고 첫 포인트... 사장님의 즐거운 포인트 설명.... 인공어초 이지만 멍개/해삼/산호초를 많이 볼 수 있었다.. 역시 보존이 잘 되 있어서 그런지 크기/종류...그리고 몇몇의 큰 고기를 볼 수 있어서 아주 그냥...굿.... 그리고 인공어초 사이에서 프로포즈 사진 찰칵...ㅋㅋ 그리고 입수가 잘 안되서 웨이트를 2kg늘려서.... 하지만 자유하강 연습을 하려고 줄 잡지 않고 줄에 다리 꽈서 내려 가는 중에 이퀄라이징이 잘 안되서 역시 바닥에 내려가니 공기압 150bar...ㅜㅜ 연습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