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섬 쪽 바람으로 인해 콧구멍 포인트로 상륙했습니다. 따개비가 어마무시해서 드라이슈트 입은 저는 후덜덜 했더랬죠. 2년묵은 술은 다음에 찾으러 가기로 하고 여기서 열심히 볼거리를 찾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