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온 추자도였다. 추자도에는 한곳의 다이빙샵이 있으며 골든피쉬다이빙 리조트 이다. 추자도를 들어갈수 있는 방법은 제주도-추자도, 완도-추자도 배편으로 이동한다. 현재 선박검사로 인하여 대체선박이 다니고 있으며, 7시 30분에 출발해 10시 30분에 도착을 했다. 완도-추자도행 배는 하추자도로 도착을 하고, 골든피쉬리조트 다이빙샵은 하추자도에 있어서 픽업차량을 타고 이동을 했다. 메르스 여파로 인해서 사람은 다소 적었고 우리가 도착햇을때 막 다이빙을 끝낸 한팀빼고는 손님이 우리밖에 없엇ㄷㅏ. 리조트 옆 샵 숙소에 짐을 풀고 밥을 먹으로 갔다. 추자도 특산물은 조기, 미역 첫 포인트는 직구낙조로 유명한 직구도 였다. 샵에서 포인트이름을 아직 정하질 않아서 포인트 이름은 현재 없는 상태이다. 섬을 왼쪽에 끼고 조류를 거슬러 갔다가 오른쪽으로 돌아왔으며 오른쪽으로 돌아 섬쪽으로 가까이 붙었을때 대략 5~10m사이에서 모자반숲이 있엇다. 모자반숲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어종이 살고 있었으며 돌돔이 특히나 매력적이었다.
지난주 추자도 골드피쉬 가려고 했었는데 인터넷 검색해도 정보가 많이 없어서 그냥 동해로 갔는데 덕분에 포인트 정보 많이 알아갑니다.
저두 처음가본곳 인데. 좋더라구요.
다음에 추자도로 고고씽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