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D(부력조절기)에 대해서. . .

BCD는 다이빙 장비 중, (아마도) 호흡기 다음으로 비싼 장비이며 중요성 또한 두번째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이빙의 초창기에는 BCD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가요? 그 BCD의 발전과정을 짧은 포스트에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blog.naver.com/amooid/222266332007

BCD(부력조절기)에 대해서. . .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네요. 좀전에 최신 동해 로그북 보고 저 다이버들 사진보니 혹한기 훈련 떠오르네요 ㅎㅎ

언제 한번, 동해 맨몸 다이빙 도전해볼까요 ?

난 패스~~

요즘은 수영장에서 가끔 볼수 있는 모습이네요. ㅋ

음.. 전 벗고싶지 않네요 ㅜㅜ

우와! 또 하나의 역사를 배웠습니다.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종종 알찬 내용으로 포스트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