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두번째 다이빙 멋진 모자반숲을 해치고 다님. 수온이 첫 다이빙보다 더 떨어져서, 손가락&발가락이 얼정도 였음. 귀여운 젤리퓌시를 만나는 즐거움.
오랜만에 다이빙 이셨는데 수온까지 낮아서 고생 많으셨어요 ^^
처음에는 슈트적응이 잘 안되서 고생했는데, 그래도 좋은 강사님과 함께라 즐길 수 있었어요~ 이젠 추위를 즐길 수 있는 여유~~^^
"추위를 즐긴다"라는말씀에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