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양양 38마린리조트 - 아취

- 참가자 : 이중희, 박철웅 올핸 남해로만 다이빙을 진행해서 동해는 처음인데 다이브메모리의 다른 로그를 참조해보니 아직 수온은 후덜덜.. 긴장해서 들어갔지만 첨엔 손이 너무실 적응이 안된다.. 어느정도 적응되고 주변을 보니 암반들이 참 멋있었으며 특히 산호가 너무 이뻐서 연신 셧터를 눌러대본다. 수심이 얕어 공기가 남았지만 손시려워서 천천히 상승...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