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부는 바다서 수시간 표류하던 다이버 "빨간 부이"가 살렸다

2020년 9월 22일 제주도 서귀포 범섬에서 다이빙 하던 3명이 실종되어 중문해수욕장에서 구조했다고 합니다. 구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게 바로 SMB(소세지)라고 하네요. 표류하던 인솔 강사가 수면에 SMB를 띄워서 인근 관광 보트 탑승자에 눈에 띄어 극적으로 구조할 수 있다고 합니다. SMB는 필수입니다. 연합뉴스 https://news.naver.com/article/001/0011898845

범섬에서 중문까지면 거리가 꽤 나오는데 구조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그러게요. 다이버분들이 어떤 심정이었을지 상상이 갑니다.

소세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