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던 낙산대기 보트타고 나가는 시간 좀 걸림 입수 후 바로 28m권에서 바위봉우리와 어우러진 볼락떼 바위에 맣이 붙어있고 아기자기한 바위, 골짜기 많아서 좋았음 가기전 웅장한 바위를 생각했는데 크기는 크지 않음 낮은 수심대 일부만 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