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칸다이브_용궁

금요일에 혼자와서 주문진에서 술마시고 태호형님이랑 기아팀이랑 첫깡함 내가 선임하기로 하고 입수했는데 조류가 엄청 이상해서 당황함 볼거리와 맞조류에다가 나침반도 잘 안맞아서 많이 못돌아다니고 조류 따라 주위만 배회한 느낌 상승후 보트에서 태호행이 맞조류라 힘들었다고 함 용궁 명불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