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치 - 쥐포로 변해 우리들의 마른안주가 되어준 생선

복어목 쥐치과의 생선이라고 하네요. 그 특이한 생김새로 쉽게 구별이 가능합니다. 쥐치하면 한국인에게는 역시 쥐포 아니겠어요. 그런 쥐치의 안주거리는 아마도 해파리인 것 같네요. 수중에서 쥐치가 해파리를 쪼아먹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2018년 10월 강원도 강릉 촬영...)

쥐치 - 쥐포로 변해 우리들의 마른안주가 되어준 생선 쥐치 - 쥐포로 변해 우리들의 마른안주가 되어준 생선

옛날처럼 쥐치가 풍성해져야, 해파리들이 사라질 텐데요. ㅋ

그러네요. 옛날엔 쥐치가 정말 많았었는데.... 지금 쥐치는 거진 베트남거죠?

그렇죠. 지금은 한국쥐치가 너무 귀하고 비싸서, 회말고는 단가가 안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