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야!!

입수했더니 투명젤리같은 애들이 수중에 한가득 있다. 핀질하고 나갈때마다 볼에 와 닿는다. 셀파라는 녀석이라고 한다. 멍게의 일종이래나? 신기한 경험이였다. 작년에 제주에 머물면서 다이빙 하는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바다속은 참 알수 없다. 버디 : 변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