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항에서 약 500미터 벗어난 곳으로 펀다이빙이 아닌 지역이어서 그런지 수직으로 20m 다이빙했으나 돌과 모래바닥외에는 딱히 보이는게 없었음.. 상의 8m 하의 3m 웨이트 8kg 에 입수 잘안되어 맨 마직막으로 입수.. 버디를 20미터 지점에서 만났으나 곧 서로 시야에서 사라짐.. 혼자 15분정도 유영하다가 상승.. 상승후 수면에서 보니 보트에 이미 탑승한 사람, 각자 쏘세지 띄우고 이곳저곳에서 상승중... 이 팀과는 첫 다이빙이라고는 하지만 하강장소에서 전체가 기다림도 없고 출수 또한 제 각각.. 마른 슈트는 입수전 충분히 적시어 부력을 상쇄시키는 것 필요.. 현재 BC와 슈트에 8키로 웨이트는 수중에서는 음성으로 많이 작용하여 중성부력이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