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붙어 있는 작고 노란 산호 너무 이쁘다. 작고 노란 꽃이 펴있는것 같애. 내 카메라로는 담아낼 수 없어 너무 아쉽다. 안전정지 할때 바위에 돌을 치면 다가오는 물고기들이 있었는데. 첫탱크때 강사님이 하는거 보고 이랑이가 그거 따라하는거 보고 나도 한번 해봤다. 남이 하는거 볼때는 물고기들이 모이는게 신기해 보였는데 내가 직접해서 일인칭 시점으로 보니 모여드는 물고기들이 너무 귀여웠다. 신기하듯 바라보는 물고기들 너어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