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1에서 웨이트가 너무 무겁길래 2키로 뺏더니 입수가 잘 안됐다. 같이 간 동생이 잡아줘서 입수를 했는데 앞이 너무 깜깜하다. 부유물도 많고 강사는 이미 저 밑으로 내려가 있고 ㅎㅎㅎ 버블만 보고 미친듯이 내려갔는데 오버헤드로 내려가니 발쪽으로 공기가 몰려서 그런가 이게 핀질을 하는것인지 내려가고는 있는것인지 하~ 컴퓨터를 보니 내려가고 있긴한데 버블도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고 아까 잡아준 동생은 내려오고 있는지 보고 싶은데 뒤돌다가 버블 놓칠가 무섭구 점점 핀질하는게 버거워 지고 있을 찰나에 다행히 일행들을 만났다. 만약 그찰라에서 쫌만 더 지났더라면 패닉이 왔을수도 있을것 같다. 시야는 너무 안나와서 조금 가다가 버디랑 둘이 상승했다.